를 소개하지요...

 

수현 생각

저는 최대한 인생을 즐기며 살고 싶습니다.
즐긴다는게 맨날 논다는 뜻이 아니라 일을 해도, 공부를 해도 즐겁게 하고, 되도록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때 하며, 언제든지 뒤돌아서면 후회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그런 저를 만들어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살아가면서 안될 때도 있고 힘든 날도 있겠지만 그 까짓것 때문에 피해가고 뒤로 물러서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고난과 역경도 저의 인생의 한부분이기 때문이죠...
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고 헤쳐나갈 용기가 있습니다... 

 

저와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들을 모아봤습니다... 

97년도에 전국일주 할 때 대천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
사진에 나오는 자전거는 내꺼아님... 
전국일주하고나서 이틀있다가 도둑맞았음...잡히기만해봐라...으~

전 학교밴드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98년도에 학교에서 한 '무단외박' 공연때...
우리학교 '
무단외박'출신으로 요즈음 뜨고 있는 밴드가 '마루'이지요...

96년도에 제주도 놀러갔을때...
그때 막 스킨다이빙과 프리스비(사진에서 하고 있는것)에 맛을 들여서... 

98년도에 학교에서 있었던 '양심수 석방을 위한 자유와 희망의 노래' 무대에서 게스트로 뛰는 모습...
이날 리아, 천리마, 꽃다지,등등 많은 언더가수와 연예인이 출연, 같은 무대에서 공연을....흐흐흐... 

 

저의 사랑하는 부모님사진...
여행을 좋아하셔서 주말마다 두분이서 여행을 가지요... 
너무 귀엽지 않아요? 

또다른 사진입니당~~
제주도에 여행가셨을 때 사진일껄요?
모르죠...같이 안가서... 
우리 부모님은 갈수록 젊어지는 것 같아요... 전 갈수록 늙고...(이러다가 비슷해지면..??) 

저만의 귀염둥이 한정임양의 사진이랍니다...
사진만 보면 귀여운거 하고는 멀죠?
사진빨...흐흐..
홈페이지가 링크란에 있으니까 꼭 한번 가보세요... 

한정임양이 양산 통도환타지아에 있는 비틀즈라는 레스토랑에서 노래부를적 사진...정임양의 직업은 가수지요...비록 부산에서 활동하고 앨범은 없지만 실력하나는 끝내줍니다... 

 제 친구들 사진도 없고....많이 부족하네요...
조만간에 올릴께요...(안올려도 된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