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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글쓴이 : 기가지…     날짜 : 21-12-06 09:05     조회 : 272    
지금 보니 참으로 어린 나이였네요...
26세의 꿈 많은 청춘이 짧지만 많은 이에게 많은 것을 남기고 갔습니다.

게시판을 보니 아직도 많은 분들이 기억한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잊고 지냇던 제가 부그럽기도 하네요..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에 눈물짓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