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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글쓴이 : 민지     날짜 : 21-02-19 19:27     조회 : 284    
분명 뛰어내리기 전에 열차가 곧 올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생판 모르는 그것도 타국인을 위한 희생에 눈물이 많이 맺히네요 .... 그곳에서 온갖 호화를 누리면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