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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입니다.
  글쓴이 : d     날짜 : 18-05-21 14:57     조회 : 119    
오랜만에 다시 생각나 방문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이수현씨를 처음 접하고, 고등학교 때 방일연수를 다녀왔던 학생이 지금 일본 기업으로의 면접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하네요.

청소년기에 故이수현씨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열정적이고 의로운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