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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현씨 잊고 지냈군요.
  글쓴이 : 박민현     날짜 : 17-10-21 11:25     조회 : 167    
잠깐 들렸다 갑니다.
수현씨의 아름다운 정신이 혼돈의 세상에 더 널리 전파되기를 바랍니다.
오랜 동안 잊고 지냈던 수현씨의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토요일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