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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김영식     날짜 : 02-09-21 00:00     조회 : 1646    
아무리 용기있어도 하기 힘든일을 하셨네여..

저하고 동갑인데..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당신은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편이 지내시기 바랍니다..